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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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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빙상인, 빙상 팬 여러분 환영합니다.


“빙상을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하고 나눌 수 있는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투명한 빙상 환경을 위해”


안녕하십니까?
대한빙상경기연맹 제33대 회장 윤홍근입니다.

우리 빙상종목은 동계 스포츠의 꽃이자 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을 받는 스포츠로써,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많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안겨 드리는 효자종목으로 거듭났습니다.

제33대 회장으로서 대한빙상경기연맹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빙상종목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빙상 저변확대를 위한 지원을 바탕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동계올림픽 강국의 자존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불어 투명하고 공정한 연맹 운영과 스포츠 인권 보호에 앞장서서 빙상 팬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다시금 사랑받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빙상종목을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윤홍근